맘님들 날씨 더운데 잘 지내시나요?
전 딸 둘, 아들 하나를 두고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맘입니다.
근데 7살된 우리 큰딸땜에 요즘 조금 걱정입니다.
둘째는 야단 맞고도 금방 웃고 와서 애교도 부리고,
또 자기 주장도 뚜렷한데
우리 큰딸은 무슨일 할때 주위 사람들 눈치도 많이 보고
또 잘못한거 야단이라도 치면 삐쳐서 방에 들어가 말도 안하고 있답니다.
(평소엔 물론 다른아이들처럼 잘놀고 또래들과도 잘 어울리는데...)
생각해 보면 둘째때는 제가 여유를 가지고 키운것 같은데
첫째때는 초보 엄마였던지라 그러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네요.
우리 큰딸 이제라도 좀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고쳐주고 싶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제가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는데...
성공하신 방법이나 우리 큰딸에게 좋은 책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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