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7살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이제 4개월, 거의 항상 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때지요. 큰아이는 이제까지 혼자서만 컸고 또 제가 항상 시간이 나서 뭐든지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답니다. 낮에는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엄마는 아이 때문에 꼼짝 할 수가 없고 당장 큰아이를 위해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크게 불평을 하거나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건 아닌데 제 마음이 영 안됬어서요. 게다가 일주일에 두번은 저녁에 직장관계로 집을 비우거든요.
아이가 영 측은해서 마음이 안 좋습니다.
어떻게들 하시나요?
이런 상황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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