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4살, 딸 3살 하루하루 지지고 비비고, 울고, 그렇게 지내지요.
그치만 그 속에서도 서로서로 노는 방법을 익히며 즐거워 한답니다. 밖에 나가자고 조르지
않고 둘이서 잘 노는편이라서 그거 하나는 좋은데요.
하루하루가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하루가 모자라요. 하루종일 아이들 앞에서 경비를
서야 하니까 쉴 틉이 없어요.
아침에 커피한잔 타 놓고 한모금씩 하루종일 마시니까요. 그정도로 커피 마실 여유가
않되여요.
그래도 작년보다는 수월해졌어요. 둘다 잘 걸어다니고 표현도 잘 하니까
일단 유모차가 필요없게 되었다는것 자체가 좋아요.
한해 한해 지나면서 더 수월해지겠죠.
분당에 사는 맘 뿐 아니라 연년생맘들 환영합니다.
아이들 키우며 이런저런 이야기 , 서로 도움받으며 지내요.
---- 아들 4살은 놀이학교에 다니고, 문화센타에 다니고 있죠.
---- 딸은 화이코플레이 놀이학교에 다니고 있고요.
사회성을 키우려고 시작한 프로그램 이고요. 집에서만 있는편이라서 그런지
사회성이 매우 부족한것 같아요. 딸은 그래도 덜해요.
활달한 성격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놀이학교나 유치원 좋은곳 소개해 주세요.
나름대로의 노하우도 이야기 해 주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분당 서현동 연년생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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