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세,3세아이를 둔 엄만데요, 우리애도 어린이집에서 오르다, 가베... 같은 것 수업하는데 집에 있으니까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오르다는 우리애기 아빠가 더 좋다구 해요.
여가시간에 애들이랑 게임하면 얼마나 좋아한다구요.
게임하면서 지적으로 향상되는 점도 좋지만, 상대편을 배려하는 마음이나 게임에 졌을때의 패배감을 스스로 다스릴 수도 있게되요.
전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고 그곳에서 오르다게임을 하다가 져서 울었다는 얘기 듣고 샀어요.
이기는 방법을 가르치려고 한건 하니고, 질 수도 있다는 것을 가르치려구요.
하여튼 애들아빠나,저 모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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