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자 아이를 맘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전 수학을 시킬생각도 하지 않았고, 천천히 시작하면 되겠지 하며 여유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맘이 좀 급해지네요.
주위의 다른 엄마들의 얘길 들어보면 오르다나 뫼비우스는 다들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아이에 비해서 참 빠르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아이가 넘 느린건 아닌가 고민이 되더라구요. 남자아이인데 수개념이 확실하지 않은것 같아요. 씽크빅 수학은 시작한지 세달정도 되었는데, 이제 c단계 34호정도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씽크빅 수학은 쉽게 하고 있는것 같은데, 암튼 확실한 수개념이 없어 헛갈려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때 오르다나 뫼비우스를 하면 수학적 사고가 생길까요? 아님 에듀카 코리아에서 판매하는 수입교구들은 어떤가요 활용하기 쉬운지... 여러가지로 궁금. 답답합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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