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쯤 접어드는 여자아입니다.
전에두 글을 올린바 있지만,말이 아직두 서툽니다.
여러분들 조언대루,조금씩 나아지긴 하지만,또래아이들에,비하면 영 대화자체가 힘든정도지요........
개월수는 그래도,4세인데 참고로 12월22일생 억울한 나이먹었죠^^
내년에 어쨋든5세인데,언니가 다니는 유치원엘 함께보내려하는데,말이 느려서 가는할런지........그게 걱정입니다.말은 못해두,단어정도 써가며 모션으로 자기의사 표현은또 잘하는편이긴 하지만....
혹,또래아이들과 어울리질 못할까봐,.....안그래두 아파트 또래아이들과 노는데,어!우이어(싫어)오아(좋아)이렇게 표현하니까,아이들이,하는말이 <쟤는 말두 못한다>하구 그러니,유치원가서 친구들한테,소외나 당하면 어쩌나해서,늦추자니,어떤이들은 그럴수록 보내야지 말문이 트인다구 하니.어쩜좋죠?
언니랑 함께보내면,엄마랑은 잘떨어질수 있을것같은데....
도저히,결정내리기가 쉽지않아서,도움을청합니다.
여러분의,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내년3월에 입학하게되면39개월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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