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5세 98년3월생
여자 아이에요
스스로 학습하고 조요한 성격의 아이라서
자기가 글도 깨우치고
무엇이든지 하고자 하는 의욕 도 잇네요
근데 소극적이어서 그런지
타인이-자기보다 어린아이가
모라고 조금 싫은 소리만 해도
금방 기가 죽어서 엄마뒤로 피하는군요
그리고 어디 가기전에는 긴장하여 말도 없다가
갓다온뒤에는 중압감에서 벗어낫는지 넘 즐거워 하고
수다스러 지는군여
도움좀 주세여
혹 재영어머니 유치원을 그만 두셧던데
대안 교육으로 재영이의 사회성을 책임 지고 계시는데
그래도 아이가 활달한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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