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난 아들입니다.
주위의 권유로 영재검사를 받았답니다.
상위0.5%. I.Q도 거의 150에 가깝더군요.
실제적으로 우리 아들 또래에 비해서 많이 빠른편이거든요.
이런 애를 영재교육을 받아야 하는건지 아님 그냥 이대로 놔둬야 될지 모르겠네요.
현재 어린이집 다니고 있고, 영어. 홈스쿨하고 있는데요. 이것만으로도 사교육비 만만찮은데 거기다 영재학술원 교육비 정말 장난아니게 비싸더군요.
월급쟁이가 이걸 다 시킬려면 정말 너무 큰 부담이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심정적으로는 교육을 시켜줬으면 좋겠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안되는지라 선뜻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누구 도움 말씀 좀 주세요.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혹 저렴하게 가르키는 곳 아시면 소개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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