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어준 이름이네요. 다른분들 가을동환지 겨울동환지에 나오는 그녀(?)영향이냐시지만 저는 그 드라마 제대로 한번 본적이 없답니다. 그것도 삼칠이 되기도 전에 작명서 찾아가며 pc방(친정집엔 컴퓨터가 없던 관계로)찾아 감명받아가며 지은 이름이라 더 정이 가네요.
恩(은혜은),抒(펼서)!!! 멋지죠?!!
많이 가졌으면 좋겠구 가진 만큼 많이 베풀며 살았음 싶어서요. 욕심많은 엄마네요 더더구나 우리집식구들 책욕심이 많아요. 그 유명한 드라마를 한번 제대로 보지못한 이유도 거기에 근거하네요. 암튼 수고하시고 그책 이고라도 잘테니 꼭 받았으면 여한이 없겠습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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