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큰 아이는 4세, 작은아이는 2세 제가 직장맘이어서 친정엄마께서 두 아이를 봐 주십니다.
큰 아이는 어린이집에 보내봤는데 적응을 잘 못해서 지금은 동생과 함께 집에서 놀고 있어요.
내년에는 어딘가를 보내고 싶은데 어린이집,유치원, 아기스포츠단, 미술학원 어디가 좋을 지 고민입니다.
큰 아이는 약간 내성적이지만,동생과는 잘 놀고 ,아직은 식사를 스스로 하지 못합니다.
이점 때문에 보내기를 가장 망설였습니다.
사회성과 기본학습, 놀이위주의 체험학습을 기대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보내고 싶어요. 경험있는 어머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대전 유성구 (궁동, 어은동 ) 또는 서구 중에서 월평동, 만년동 근방의 좋은 교육기관을 아시는 분은 글 좀 올려주세요.







> 








원장
http://cafe.daum.net/hanwouri 다음까페찾기에서 " 대전한우리" 찾아 오세요.. 24시간 원내 전체 교실 CCTV관찰 시스템등 말로 다 설명하지못합니다
국가지원을 받는다면 어린이집을 보내야 겠지요 ...동생과 같이 가려면... 어린이집 시스템 뿐이네요
지원을 받지 못하고 여유가 되신다면 영재원들도 괞찬아요 찾아 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