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해야할일과 해선 안되는 일을 구분을 잘 못하는거 같아요.
수퍼같은데 가면 카드사용하고 이서하는 기계라든가, 선생님께서 들고다니는 pda 등
그런걸 보면 아무생각없이 마구 두드려대구요.
아직도 가끔은 벽이나 가구에 작게 그림을 그려놓구요.(저에게 혼나니까 모르게 하느라고...)
친구나 남이 싫다고 해도 하고싶은건 (스킨쉽이나 똥침등) 하는 행동등등..
물어보면 안되는거 알면서 막상 그 상황이되면 다 잊는거 같아요.
제가 제재하고 나서더라도 말을 잘 듣지 않아요.
집에서도 뭔가를 정리하는거등 지시하는걸 한번말해서 듣는경우는 거의 없고
4,5번은 얘기해줘야 움직이구요.
제가 30까지 센다 50까지 센다 하면 그땐 부지런해진답니다. 꼭 그렇게 해야 말을들어요.
둘째라서 많이 이뻐하기만 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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