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도 39개월까지 데리고 있었는데 40개월에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생각보다는 적응을 잘하더라구요 키도 또래보다도 많이 적고 (참고로 지금48개월인데 아직 몸무게가11kg밖에 나가지 않아요)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집에 데리고 있을때는 은물이랑 몬테소리 수업을 했었지만 집에 있는거랑 기관에 가는 거랑은 또 다르더라구요
한번 용기내어서 보내보세요
그냥 엄마가 데리고 있는 거하고는 또 다른 세계가 있는 것 같고 애도 많은 부분 배워 오는 것도 있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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