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2인 우리 아들은 좀 느긋한 편입니다 창의력이 좋고 얘기하길 좋아하고 예의바르고 친구관계도 좋아요 단하나 학교를 들어가면서 걸림돌이 되는게 긴장감 없는듯한 느긋함이죠 좋게 말해 느긋함이죠 ㅋㅋ 우리 아이를 지도하시는 여러 선생님들의 공통의견이
1.시작을 빨리 안하다가 불붙지만 이미학교같은 곳에선 주어진 시간이라 끝이 마무리가 안될때가 많죠 딴생각하는듯 해서 시켜보면 다 이해하고있고..그래서 학습편차가 커요. 잘할때랑 안할때의
2.쉬운 룰을 잘 안따른다고나 할까? 피아노도 쉬운 손가락보단 또 악보보기보단 자기의 뛰어난 청음을 활용해 외워친답니다. 작곡을 하면 잘하겠다고 선생님이 ㅋㅋㅋ 메뉴얼 보단 자기방법을 먼저 해보고 하는등..
3.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무기력해져요 요즘은 집중력이 최고중요하다고 하는데 남들은 아직 어려서 크면 괜챦다고하는데 일률적이지 않고 들쭉날쭉한 학습모습이 엄마로서 좀 걱정이되어요 이번방학을 잘 보내고 아이ㅇ에게 어떻게 지도해야 좋을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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