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아이 7살 9살을 둔 엄마입니다.
7살 아이는...예전엔 씩씩하고 말잘듣는 편이였는데...지금은 무척 산만하고 침착하게 하질 못하고, 정리를 안하고, 자기 뜻대로 안되면..먼저 징징 울기부터 하고, 얘기를 하면 귀담아 듣질 않네요. 또, 발음도 부정확하네요.
9살 아이는...예전엔...수줍어하고 그리 까불지 않았는데.. 지금은 소리소리 지르고 엄청 까불고 산만하고...얘기할때 둘러대고.. 거짓말도 좀 하는것 같고, 정리도 않하고, 공부자체를 하기 싫어하네요. ......두 아이 모두 젤 큰문제는 산만입니다.
예전에도 그랬담...........원래 생격이지..하지만..예전과 쫌..달라진듯합니다. 또한, 저는 알지 못하지만...엄마에게도 문제가 있을수 있지 않나요? 저에겐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제가 모르는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상담을을 받고 진료를 받는다면 어떤 절차로.....얼마의 비용이 드는지요? 한번 진료를 받고...계속적으로 받는다면...또 추후의 비용이 어느정도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