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 2학년의 여자 아이를 둔 맘이에요....
너무 예쁘고 대인 관계도 아주 잘 하고 자기 성향이 강한아이에요...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더니 어떤 남자아이의 필통을 2번정도 숨겨놓았다가 찾아주었대요
그리고, 선생님한테 용서를 구했다고 하더군요.
어제는 필통을 숨겨놓았던 친구의 스케치북을 다른 친구가 버렸다고 하던군요.
스케치북을 버린 친구는 필통을 같이 숨겼던 친구에요.
요즘 환경이 달라진건 제가 일을 시작했거든요...
너무너무 소중하고 귀한 딸인데요 너무 걱정돼서 어제는 제가 울었담니다...
상담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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