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인 4살이구여 남자아이입니다..
3살먹은 여동생이있구여..
동생은 아빠를 너무 좋아해서 아빠랑 자고 놀고 그래요..
4살먹은 아니 엄마랑 자고 엄마랑 놀고 아빠랑도 놀고 그래요..
제가 약국을 다닌지 두달이네요~
한달가까이 아이가 아침에 티비를 보면서 놀면서 저한테 설명도해주고.. 이야기도하고 그래요..
근데 옷만가져오면 " 어디가?"하고 물어요..
그럼 " 엄만 약국가고, 넌 어린이집가지~"하고 이야기해요..
매일같이 어디가냐고 물어요..
그럼 그때부터 얼굴이 변하고 짜증에 말투에 성질에
어린이집안간다하고.. 약국가지말라하고... 할머니집대려다달라하고..저랑 놀아달라하고..
어린이집안간단소리가 마나요~
요즘 짜증에 성질에~ 좀 심해요..
출근때 대려다줘서 9시부터 7시까지 일하구요..
일욜만쉬고여..톨날은 어린이집안가서 이모들하고놀고
일요일날은 식구끼리 놀러가고 그래요..
어제 저녁엔 "엄마가 약구가지말까?"하니깐 "네~"
그러네요~ "그럼 엄마 몇일만 다니구 성천이랑 어린이집대려다주면 잘다닐꺼야?"했어니
"응~" 좋아하면서 그래요... 그러더니"약국 몇일만가고 다니지마.. 그럼 나 화나니깐~ "이러네요~
제가 일은 다니지말고 집에 있어야하나요?
아님 알바쪽으로 다시 일을 알아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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