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에 태어난 현재 6살된 남자아이입니다.미국에서 두돌이 되기전까지는 순하게 키웠는데 한국으로 온후로는 아이를 보는게 쉽지만은 안타고 생각되다가 2007년 5월 둘째아이가 태어나고 요즘은 육아스트레스때문에 정말 힘들어서 미칠지경입니다. 특히, 요즘 들어서 첫째 아이가 신경질이 부쩍늘고 자다가도 무슨 꿈을 꾸는지 주먹으로 땅까지 치며 울분을 토합니다(?) 다른집 아이들보면 형제나 남매끼리 싸우다가도 동생을 잘 챙기곤 하는데 저의아이들은 어찌나 싸우는지 .. 그리고 또래아이에비해 키와 몸무게가 적게나갑니다. 거의 100명중 2~3명 안에 들 정도로 작습니다. 밥도 잘 안먹고 동생이랑 매일 싸우고 고집피우고 ...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제 자신한테 너무 화가나고 아이한테 미안합니다.
사회성이 좀 떨어져서 인사도 거의 안하고, 여럿이 어울리지도 않고 꼭 친한 친구랑만 놀려고하고 ..예전엔 집중력도 참 좋고 책도 좋아하고 그랬는데 ..아이는 아무잘못이 없다고들 하는데 제가 어떻게 돌봐줘야할까요? 혹시 갑상선호르몬과 깊은 관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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