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1학년 남자아인데요. 유치원때도 그렇고 지금도 잘어울리질못하고 바라만보고 있어요. 함께있는건 참좋아하지만 스스로 알아서 놀거나 하진 못해요. 국어 수학도 많이 뒤쳐지구요. 문제를 잘 이해해하지못해서 다시 설명해주면 잘하구요. 학교에서나 단체활동에서는 쉬가마려워도 계속참다가 실수한적도 있어요. 편식이있는편인데요 집에서는 잘먹는데 밖에서는 안먹으려구하구요. 쉬마려울까봐서 물도잘안먹어요. 집에서는 참 명랑해요. 밖에서 친구라도 만나면 눈치를 많이보구요 말을 잘안해요. 친구가 인사하면 미소짓거나 부끄러워해요. 그친구가 가고나면 그친구에대해서 얘기하구요.어울리고싶어하고 친구들과 놀고싶어하는 욕구는 강한데 막상보면 새색시같아져요. 친구가 시키는걸 잘하구요. 자기의견을 표현하지 않더라구요. 엄마나 아빠가 큰소리치거나 화가난것같으면 잔뜩얼어있어요. 아빠하고 잘지내는편인데 아빠가 좀화가나있으면 많이 긴장하고 무서워해요.제얼굴을 자주보면서 억지웃음을 잘지어요. 함께웃어주지않으면 불편해해요. 유치원도 남들보다 늦게보낸편이에요. 6세에보냈거든요 5세까지는 집에있었구요. 유치원에서도 다른아이들보다 더신경써주셨구요. 작년부터는 곰인형등 인형에 많은애착을 보여요. 집에오면 항상 들고있거나 인형하고 얘기하길원하구요 인형이 대답이나 질문해주길원해요 물론 제가 인형역활을 해야하구요. 귀찮을때는 단답형으로 대답해주구요. 달리기도 줄넘기도 잘못해요. 덩치는 다른아이르보다 큰데 활동하는것이 많이 쳐지는것같아요.책을읽어도 단순하게이해하구요. 제가 내성적이고 사람들과 어울리지않아서 그런건지 아이가 지능적으로 부족한건지 성격상문제인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