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스스로 실수를 할때 자기 머리를 때리고
심지어 저한테까지 때려달라고 부탁을 합니다.ㅠㅠ
그리고 미안하다라는 말을 너무 쉽게 자주 사용을 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작은거라도 해주면 너무 지나치게 고맙다라는 인사를 합니다.
왜 그러는것일까요?
엄마나 아빠가 잘못했을때 혼낸적이 있는데..
이런것이 문제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엄마 사랑해 엄마 사랑해 라는 말을 너무 많이하며
동생과 놀때에도 "엄마 엄마"라고 가끔 그럽니다.
그럴때 제가 흘깃 보면서 그렇게 놀지 않으면 좋겠다.. 엄마놀이도 아닌데..
왜 엄마엄마 그러니.. 하지만.. 그때뿐이네요~~~
정말 엄마의 사랑이 부족한것일까요? 답답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