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자 아이인데요..위로 9살 언니가 밑으로 2살 남자 동생이 있어요~ 늘 명랑하고 재미 있는 아이였는데 손이 항상 입 주변에 있더니 이제 아주 손 톱을 자꾸 먹네요... 언니와 동생과 싸우는 회수도 늘고 신경질을 자주 부립니다..동생때문에 사랑이 빼았기고 있나 싶어 자주 안아주고 늘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아이가 자꾸 소심해 지면서 손톱까지 먹고 신경질적으로 자꾸 소리 까지 질러서 여간 속상하지가 낳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즈음은 가끔 밤에 오줌도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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