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을 아주 세게 훌쩍이는 증상, 그리고 목에 가래가 낀듯이 음~ 흠! 하는 소리
두가지 증상이 부쩍 늘었어요
저도 어릴적에 밥 먹고 나면 목에 뭐가 낀듯한 답답함에 소리를 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가 누군가 지적해줘서 참아버릇하고 고쳤거든요
아이는 7세이고 남자아이입니다
자기 말로는 콧물이 나서 그렇다고, 목에 가래가 낀것 같다고하는데
계속 그러니 신경이 쓰여서 검색해보니 틱의 일종이라 나오던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내버려두어야 하나요?
형아랑 잘 놀고 성격도 아주 밝고 활발한 편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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