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8살.3살아들을키우는맘입니다...
큰애가 동생이태어나면서 더심해졌어요...
요즘은 정말 짜증도잘내고 잘삐치고 누구때문이야라고많이하고잘울어요.. 생전안쓰는 말도 쓰고그래요....
밥먹을때 투정도 많이 부리고 불러도 대답도않고 몇번씩 불러야만 대답하고
그중에서 제일심한건 짜증부리는거같아요..
삐치는것도 만만치않아요...우는것도..
무슨문제가있는건지 제가어떡해 해야할지답답합니다...
작은애도 땡깡이심해요...
무엇이든자기가하고싶은건해야하거든요...
저에게 문제가있는건지 정말궁금해요...
둘이잘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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