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윤우는 이제 27개월된 남자 아이입니다.
윤우는 놀기도 잘놀고 밥도 잘 먹고.. 성격도 좋은 아이인듯 한데,
놀다가 갑자기 엄마나 아빠를 때리고 꼬집습니다.
특히 아빠에겐 더 심해서 늦게 들어온 아빠가 반가와서 안아주고 놀아주면
중간중간 아빠를 계속 꼬집고 때려서 저희를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아빠는 아이가 꼬집으면 혼을 내거나 아이를 울립니다.
왜 윤우가 재밌게 잘 놀다가 갑자기 저런 행동을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엄마와 아빠에게 불만이 있는걸까요?
윤우가 더 아기 였을때 말을 안들으면 몇번 때린적도 있고 하여,
저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저희 아기 무엇이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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