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다섯살 여아예요..
자존심이 세서 웬만큼 혼을 내도 잘 울지 않아요..
그리고 눈을 치켜뜨고 어른을 똑바로 쳐다 봅니다.
그리곤 눈물을 꾹 참습니다. 앞에서 울기 싫어서인지 자기방으로 달려가선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구요 혼자 있어도 울지 않습니다. 또래의 아이들 보면 화가 나든지 원하는것이 달성되지 않는다든지
부모에게 꾸지람을 들으면 잘 울던데 우리 아이는 잘 울지 않는것이 오히려 걱정이랍니다
우리는 아이땜에 앞에서 싸우지도 않고 큰소리도 잘 안냅니다 혹 아이가 그렇게 참다 속으로 병이 생긴
다든지 더큰 폭력성이 자리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밖으로 잘 표출을 안하니 어떻하면 좋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