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39개월된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는 39개월인데 말이 너무 늦습니다.
말이 늦게 트인편은 아닌데 말을 너무 안합니다.
할수있는 단어라고는 엄마, 아빠, 맘마, 응아, 우유..입니다. 우유라는 단어도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이 아닙니다.
옹알이 수준이지만 노래도 따라 부를수있고 옹알거리면서 혼잣말을 잘합니다.
기계에 관심이 많아서 거의 어른수준으로 기계를 다룹니다. 핸드폰 기능은 저보다 더 잘알고 한번 알려준것은 기억했다가 다음에 혼자합니다. 그런데 책은 거의 읽으려고하지를 않아서 책을 읽어주려고하면 짜증부터냅니다.
말귀는 잘알아듣고 심부름도 정확하게 하거든요..근데 말을 못합니다.
말을 해야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것 같아요..
아이가 다른 이상이 있어서 그런건지 정말 걱정이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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