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딸(3세)이 밥을 잘 안 먹고 자꾸 빨고 있어요.
그래서 거의 한시간씩 밥을 먹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잘 먹던 큰아들(6세)녀석까지 밥을 늦게 먹네요.
밥을 잘 먹는 끼가 하루에 한끼 정도 거의 밥 주면 두어번 먹고 나면 밥을 빨고
엄마 손톱 자기 손톤으로 튕기고 그러네요.
왜 그러는 걸까요?
정말 고민이예요. 아까운 시간들을 밥 먹이다 다 보내고 있네요.
밥은 잘 안 먹는데, 간식은 정말 좋아라 한답니다.
밥을 잘 안 먹어서 밥 안 먹으면 간식 안주는데, 간식을 안 먹어두 밥 먹을 때
저러니 정말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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