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세남아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인데도 불구하고 엄마에게 자꾸 놀아달라고 하네요. 집안일 하기가 힘드네요. 아침에도 일찍일어나서 혼자 심심하다고 동생이랑 저를 계속 깨웁니다. 7살이면 혼자서도 잘 놀곤 한다는데... 요즘은 신종플루 때문에 조심스러워 두아이다 집에서 있습니다. 큰아이는 저만 졸졸 따라다니며 "나 뭐하면서 놀까"하고 묻고 다니네요. 문자도 궁금하고 전화온 사람도 궁금하고 모든것이 궁금투성이라 피곤하네요. 둘이다 집에 있으니 사실 놀아줄 시간은 더 없네요. 큰아이는 더 어렸을때도 많이 심심해 했던것 같아요. 엄마가 놀아주지 않으면 밖에 쳐다보고 멀뚱멀뚱 아니면 tv 힘드네요. 어찌해야 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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