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20개월된남자아이를키우고있는데요
밖에나가는걸 너무 좋아했었는데
일주일전쯤부터 나가자고만하면 주위에 자기물건들은 다 가지고와서
저보고 들고있으라하네요
그러고는 또 양손가득들고오느라 울고불고 정신이없어요
막상 나가면 잘노는데..
나가기까지 준비하는과정이 너무 힘드네요
장보러 가까운마트조차 가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밤에도 잘자더니 잘떄도 자기가 아끼는 책이랑 인형을 잔뜩들고와
이불에 올려놓코...자려다가도 다시확인하고...
이상해요..
우리아이..사랑도 듬뿍주고.. 제가 전업주부라 하루종일 함께있는데
애착형성이 잘 안될경우 그런다는 말 들은거같은데 ..
우리아이 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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