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3자녀를둔 엄마입니다
큰아이가 남자아인데 성격이 과격하면서 내성적입니다
유치원에서는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는데 산만하고 선생님께서 일대일로 대화를 하면
소극적이 됩니다 집에서는 저한테는 친구인마냥 말도 잘하고 때쓰고 화내고 신경질내고
여동생을 항상괴롭힌답니다 그래도 어디가면 꼭 동생부터 챙기고 같이있음 싸우고 없으면
찾고 그런답니다 근데 애기아빠를 좋아하면서도 무서워합니다 제말은 잘안듣는데
아빠가 뭐라그러면 그만두는데 몇분이지나면 또 산만한 행동을 마니합니다 정신이 없을정도로
동생을 괴롭히고 집에서 할머니랑 저한테는 막대하는데 할아버지 아빠 어른들앞에선 말을 못하고
혼내는것도 아닌데 울어버리고 기죽어있고 그래서 음악치료가 좋다는 애기를 듣고 드럼을 가르치려고
학원데 갔는데 첫날에는 그럭저럭하다가 둘쨋날 제가 잠시 자리비우고 나갔다 왔는데 혼자서 악기앞에서 울고 있더라구여 삐져서 말도 안하고 제가 옆에없어서 울었다더라구여 그뒤로 드럽배우기 싫다고 안간다고 울어더라구여 항상 저랑있을라하고 아니면 동생이랑 같이 하면 하겠다하고 싫증을 잘내고 학원에 안갈려구 하네여 공부학원도 싫다고 하고 집에서 동생이랑 저랑있을꺼라하고 겁도 많은편입니다
애들 할아버지랑 아빠가 술을 먹으면 좀 무서워지는데 어릴때부터 애가 주눅이 들더라구여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사람들앞에서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가정환경이 문제인거
같아서 큰일입니다 엄마인저도 항상 큰애보고 니가 오빠니깐 참은라하고 화날땐 매로 때려보기도 합니다 맞을때만 잘못했다고 하고 매놓는순간 다시 장난치고 정신없게 놉니다 하루에 안혼난적이 없어서
한번씩 칭찬도 해보지만 역부족이네여 좀도와주세여 어떤놀이가 좋은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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