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딸둘을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제가 요즘 큰아이가 이불에 실수를 반복해 고민스러워 어떻게하면 좋을까 하고
글을 적어보냅니다...큰아이가 원래는 저녁에 실수를 안했는데...
저희가 시댁에살면서 저녁때는 기저귀를 찬용시켜 자게했었습니다...
문제인거 알고 있었지만...시어머님께서 때되면 다가린다고 강제로 떼지말라고
하셔서 4살까지 저녁마다 기저귀를 착용시켰습니다...
그러다가 저희가 분가하면서...작은아이아가 기저귀떼는 연습을하면서...
같이 시키는중에..알게되었습니다...
화장실에 가고싶으면 엄마나 아빠께워서 가는거라고...한달동안은 번갈아가며
딸아이 적응을 시키고 한달이 넘어서 깜박해 시간을 놓쳤습니다..
큰딸아이가 바로 이불에 실수를해버렸어요...많이 속상해서..혼도내보고 달래도보고 타일러보고 많이
이야기도 해보다가 계속그러니 요즘...짜증을 많이 냈습니다...
맞벌이라 시댁에살면서 아이에게 너무 무심했던것 같았습니다...
화장실에 간다고 한번을 일어나서 가질안고 그냥 이불에 실수해버립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가 더많이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부탁드립니다....
이제 6살이 되어가는데....부끄러운거 알면서...자꾸면 실수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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