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생긴지 1년조금지났네여 6살,2살 형제를둔 엄마입니다
형이 변한지 요일년 안쪽인거 같아여.. 그래서 동생을 봐서 스트레스 받는건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생한테만 있는게 아닌가봅니다
칭구들과 잘 어울리지못하고 혼자 튀는행동을 하네여
친구들과 잘 섞이지 못하고 맴도는것 같은 느낌도 받고요
한번 문화센터 친구들과 친구집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집에오는 동안 별거아닌걸로 짜증을 내더니
단지 들어서면서부터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우는데.... 이런일은 첨이었거든여...
정말 단지안이 떠나가라... 집에 들어서기까지 그러는걸.... 잡았습니다.... 매루다....
다음에 또 이런일 없으란법 있나싶은게.... ㅡㅜ
우리집으로 친구를 불러도 첨에 방문꽝 닫고 들어가버립니다 정말 당황스럽더군여~~~
친구들 블럭놀이하는데 그걸 친구한테 던지질않나... 넷이모였는데 암튼 혼자 딴세상이고... 친구들 틈엔
끼지도 못하네여... 사실 동생보니라 5살 어린이집에만 4시까지 있었지... 그외 친구들과의 접촉이 거의 없었거든여... 요즘은 단짝친구하나 못만들어 줘서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여...
새학기 아빠는 아는친구하나 없는 영어유치원을 고집하는데 저는 그래도 안면있는 일반유치원이좋겠다 싶은데... 어떻게 해줘야 울 아들에게 도움이 될런지....
어린이집 다닐때도 무슨일이있었는지 전혀 말안하는 아들인지라... 그래도 아는 엄마들 있는 유치원가면 통해통해 물어물어 알수있을까 싶은데... 아빠와 의견이 달라.. 고민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