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나요?
미운 5살인가요?
요 근래에 말대답도 잘하고, 엄마가 화내믄 그 때뿐... 하루종일 있다보면 하루 24시간 내내 소리지르고 맴매하고가 일상이되어버렸네여..
제 주변에 잠시라도 아이를 맡기고 기분전환하믄 좀 나아질 것 같은데, 그럴만한 여건도 안되네여.
그나마 어린이집을 보내는데, 주말이나 주일날은 쉬니깐 하루종일 싸워요.
신랑도 나쁜 말은 원래 입에는 담지않고 아이 입장에서 편을 들어주는 편인데, 그런 신랑마저도 give up!!(제가 신랑을 더 힘들게 만든것같아여.)
제 성격이 마니 나 자신을 비롯해서 주변인들까지 힘들게하는 스타일인가봐여.
원래 아이들이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크는건가여?
첫 아이라서 그런지 너무 모르겠고, 하루종일 야단만 친 날 저녁엔 허무하고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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