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4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조금 내성적이긴 하지만 학교 선생님 말씀으로는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고 발표도 잘한다고 합니다.
내성적인 것이 그냥 아이 성격인거 같으니 엄마가 넘 신경쓰는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런게 아니라면 초2학년부터인가....
전에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손톱을 물어뜯어서 제가 손톱을 깍아줄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학교 수업중에도... 집에서 숙제할때, TV볼때도 무의식중에 물어뜯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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