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4개월 딸아이를 가진 엄마예요!
돌 지나면 걷기도 자유로와지면 아이가 호기심에 여기저기 안만지고
올라가지않는 곳이 없게 됐어요.
가능하면 거의 내버려두는데 위험한것을 만질때
제가 "이놈! 안돼!!" 했어요.
그래도 계속 그러기에 아이 손바닥을 제 손바닥으로 때려주고
어떨때 궁댕이를 한대 때려줬어요.
그런 경우가 한... 서너번정도있었어요.
그후로 아이가 제가 혼내는 분위기거나 이놈 안돼하면 자기 얼굴과 몸을 손으로 때리는거예요.
제가 궁댕이와 손바닥 밖에 때린적이 없는데 아이가 자기 얼굴까지 때리는 거예요....
ㅠ ㅠ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저에 무지로 아이가 너무 상처를 받고 그러는가보다하고
그후론 절대 때리지않고 말로만 타일렀어요.
그리고 평상시에 더 안아주고 뽀뽀 많이 해주고 그랬어요.
헌데 지금 14개월이 된 우리 아이는 여전히 그래요.
선생님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너무 크나큰 잘못을 아이에게 한것같아요.
아이에게 너무 큰 상처였나봐요.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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