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6개월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딸은 언제부턴가 손톱을 한번 물어뜯더니 손톱이 저절로 깍여지는것이 재미있는지 그이후로 모든손톱과 발톱까지 이빨로 물어 뜯기 를 수시로 합니다. 그래서 그런행동을 할때마다 주의를 주곤햇는데 이제는 손톱이 없는데도 하루에도 수시로 모든 손톱을 물어듣고 있습니다. 맨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무 자주 손을 빨고 있으니 보기도 않좋고 물어뜯을때마다 주사맞으러 간다고 해도 그때뿐이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3주전에 동생을 봐서 더 그런건지도 궁금하고 어떻게 하면 없어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머님
이 시기에 손발톱 뜯는 것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장기적이라면
정서적 허전함이나 불안정에 영향받을 수 있습니다.
동생을 임신하면서
혹시 어머님의 양육태도에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닌 지 궁금합니다.
동생 출산 후 더 심해질 수 있으며
이경우는 정서적 불안정과 관련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매사에 심심해하고 아주 재미난 것만 집중하고
그렇지 않고서는 한가지를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거나
티브이나 비디오 컴퓨터를 너무 좋아하거나 너무 많이 노출되었으 을 경우에도 유사행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안정된 자극을 많이 주십시요
정서적으로, 감각적으로
안정적이과 따뚯하며 일관된 자극을 많이 주면
아이의 허전함이 불안정함이 줄어들면서
자기자극 행동이 줄어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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