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그제 평상시와 다른 행동을 보입니다.
안아주면 다리와 허리를 움찔 거리면서 몸을 움직입니다.
어제는 보다 횟수도 적어지고 금방 멈추긴 했는데.
아이 앞에서 부부관계를 우연찮게 하게 되었는데
그때문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단순히 모방하여 하는 행동인지 아니면 자위행동인지
걱정이되서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혹시 아이 뇌에 강하게 기억되어 나쁜 영향을 주진 않을까 걱정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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