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를 7년째 시작합니다.
초등 4학년이지만 나이는 또래 아이이들 보다 1살 많습니다.
4학년이 되면서 컵스카웃을 너무도 하고 싶어하고 선생님께서도 해보는게 좋을듯 하다고 해서 시켜보기로 했는데요..
이번주 일요일에 놀이 체험을 가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언제까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단복도 나오지 않았는데 단복을 입어야 한다고 하고 정신이 없네요..울 아들이...
모임을 가졌다는데 소식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도 말설여 집니다.
학교에서 정신걱강에대한 검사를 했더니 최하더군요..40점이면 매우 낮음이라고 쓰여 있던데 ...
우울증이 있고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뭐 이런 안좋은 이야기만 쓰여 있더군요...
넘 속상합니다. 올해부터 4학년이 되면 발달장애란 단어가 없어져서 아들에 정확한 명을 알아오라고 하더군요.. 다시 검사를 받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도 친구들과 얘기도 하려하지 않고 놀떄도 혼자 논다고 하는군요..
이게 괜찮을 까요? 아들때문에 너무 신경을 써서 애안테 더 안좋은 영향이 가나 싶어서 작년부턴 신경을 덜쓰고 있는데요.. 아니 동생이 생겨서 신경을 못쓰는게 정확한 표현입니다. 아들이 동생때문에 우울할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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