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된 딸아이입니다.
애기때는 새벽에 가끔 자다가 갑자기 이유없이 한시간정도 울었습니다.
그러다 조금 덜한다 싶었는데 작년 겨울부터는 날마다 웁니다 시간은
항상 새벽 2시 3시 정도에 어김없이 울어댑니다. 배가고파 그런가 하고 우유를 먹이면
먹고 잠듭니다.두번 세번 깨서 울때도 있습니다. 매번 우유를 타주면 거의 먹습니다.
개월수도 있고해서 분유를 뗐습니다. 5월부터는 밤중 수유는 안합니다. 역시 지금도
새벽마다 깨서 울어댑니다. 깨서는 물을 달라고 합니다. 계속울면 가끔 요구르트를 주는데 그걸 먹으면 또 잡니다. 안주면 한시간 두시간 계속 울어댑니다.
4개월된 동생이 있는데 달래는 중에 동생이 울어서 동생을 보려고
하면 난리가 납니다. 아직 아이가 말을 못해서 물어봐도 울기만 합니다.
식구들 모두가 딸래미 때문에 잠을 못자서 고생을 합니다.
대체 왜그러는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바쁘시더래도 꼭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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