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기에 잘 걸리는 7세 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유치원에 들어간 6세때 부터 감기에 자주 걸려 걱정이랍니다.
조금만 피곤하면 바로 감기에 걸리고
지난 가을에는 중이염까지 걸려 2달간이나 병원에 다녔답니다.
밤에 엄마옆에서 잠이 드는데
살펴보면 계속 이불을 걷어차고 잔답니다.
20년이 가까이 된 중앙난방인 아파트에 살고 있는지라
집이 그리 따뜻하지 못한데
밤에 이불을 덮고 자지 않으니 몸이 차져있는 상태로 자는 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예 딸 아이를 옆에 데리고 자는데.
밤에 자주 깨어 이불을 덮어주며 잔답니다.
이불을 잘 덮고 자게 하는 방법이 없을 까요?
좋은 생각 있으신 분은 답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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