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일찍 출근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 부터 방문을 하네요.
요즘은 2살 3살 부터 한글이다 영어다 맘들이 열심히 가르치시네요. 저희딸 솔지는 지금 42개월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많은 환경을 접해볼 수 있게 하였는데 맘들의 글을 읽고 한글을 떼야하나 조금 갈등이 생깁니다.
쓰기 부터 가르치지 않고 저는 눈으로 익히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1주일 간격으로 잘하면 3일 간격으로 단어 5 - 8 정도를 벽에 붙여 놓고 읽어줍니다. 언젠가는 각 낱말들의 단어들이 조합이 되는 날이 오리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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