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3개월된 딸과 28개월된 아들을 두었습니다.
엄마들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낱말 카드를 직접 만들어서 아이에게 한글을 뗀다고 하는데 연년생인 동생이 있는 저에게는 힘들어서 교재구입비가 많이 들지않고 엄마보다는 선생님이라는 존재도 느끼면서 저렴하게 할 수있는 교재가 없을까 찾다가 - 몇가지를 살펴보았다가 한글깨치기를 접하게 되었지요. 물론 다른 사이트에서 엄마들이 많이 추천하는 것을 보고요.
저요 대만족이랍니다.
10개월 과정이라고 하는데 1달 교육비가 3만원. 선생님이 오셔서 15분 내지 20분을 함께 해 주시지요.그리고 교재가 정말 좋아요. 스티커도 많지만 한편의 동화들이 들어가 있어 보관해서 동화로 들려주어도 좋구요. 낱말카드가 항상 따라나와 보관해서 반복을 해요.
누나덕에 동생도 벌써 낱말 카드를 따라 읽는다니까요. 그리고 놀이판도 나오고 선생님께서 벽에 붙이는 그림이나 한글글자도 자주 갖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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