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휘는 작년24개월때 1달 하다가 제가 둘째를 출산하는 바람에
3개월 쉬고 3월부터 다시 시작해서 지금 열심히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
선생님을 참 잘 따라요.. 글구 한글나라 비디오 테잎을 좀 봤었는데
(지금은 만화비디오 보느라 안보지만...)
그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아직 한글을 읽지는 못하지만, 사물의 인지는 무척 잘 되고
있는것 같아요.... 말의 어휘력도 늘었구요. 선생님도 많이 늘었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책을 보면 집중력이 다소 떨어지는지 조금 보다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만 자꾸보고 자기가 아는 것이 나오면 그 얘기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어떻게 해 줘야 좋을런지....
암튼 좀 있음 한글도 조금씩 읽을 날이 오겠죠.....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