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간의 일입니다
아이 문제로 몇 차례 상담중 듣기 거북한 일에 사과을 요구하자
사과 못한다며 엄마와는 잘 맞지 않으니 오르다에 오지말라며 (사랑b와 창의a,b)집에 교구 있으시니 알아서 하든지, 자발적으로 선생을부르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참고로 강릉에는 한 곳 밖에 교육원이없다) 전 어이가없어 4일째 잠도 못자고 주부의 역할도 엄마의 역할도 소홀 해 졌습니다. 엄마들이라면????
참고로 2003년 5월~12월까지는 수업이 참 잘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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