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첫애는 40개월된 딸입니다.
요즘 한글 단어를 배울때 통글자로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카는 45개월 정도 되었고 낱글자로 한글을 배우고
있습니다.
통글씨를 배우는 제 딸은 "코끼리"를 읽을때 자연스럽게 읽기는
하지만 다른 단어에서 "코"자를 잘 못읽더라구요.
반대로 낱글자를 하는 조카는 "코" "끼" "리"하면서 띄엄 띄엄
읽었지만 다른 단어에서도 "코"자를 잘 읽더라구요.
낱글자를 가르킬걸 그랬나요?
궁금합니다.
경험이 있으신 엄마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많이 많이 보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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