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일찍 시키지 말라는 맘의 이야기에 전 반대입니다.
맘은 4살때 유치원 보냈기땜에 한글을 엄마가 가르치지않고
떼었겠죠.
저는 공무원 남편의 월급으로 아이를 키우며 7세때 유치원보내요.
요즘 엄마들은 편하게 4살때 미술학원부터 시작해서 7살때까지
모든걸 교육기관에 맡기더군요.
그럴 형편 안되는 많은 사람들은 학습지를 커리큘럼삼아 혼자
힘들게 교육하느라 분주하죠.
첫 째는 저도 싼 문화센터에서 돌화구연이나 발레등을 가르치며
인성교육이 어쩌구...했어요.
유치원 참여수업때 받은 충격 큽니다.
대개 3년씩 배운터라 문장까지 완벽하게 쓸 줄알고 천 단위덧셈을
척 척하더군요.
그래서 4살인 둘째 학원 보낼형편은 안되니 학습지교사 오는걸
당장 시켰습니다.
큰 애는 집에서 동화책으로 한글읽기 성공했다고 자랑했는데...
아니올시다.
국어도 체게적으로 배워야겠더군요.
여태 버텨오던 교육의 주관이 이젠 바뀌었어요.
둘째는 내년까지 한글읽기떼고 어린이 집이라도 보낼겁니다.
아는만큼 자신감이 생기니까 발표하는 것도 잘하겠죠.
아직 두가지방법중 어떤것이 좋은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전
두 아이를 다른 방법으로 키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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