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개월 된 아기의 엄마 입니다.
우리아기는 화를 잘내고 또래 집단 보다는 형이나 누나 들과 놀기를 좋아 합니다.
남자 아기 인데도 불구하고 주방 놀이라든가 주방 놀이기구를 가지고 노는것을 좋아하고...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은 자동차 입니다.
자동차 중에서도 바퀴를.. 자동차 바퀴란 바퀴는 다 뜯어서 모으기도 하고... 어릴땐 이불의 모서리 부분을 코나 누에 대고 감촉느끼는 것을 좋아하고 지금도 가끔 그런 답니다.
자기 물건은 절대 양보하지 않고 신경질 적이지요.
정리정돈을 안하려고 하고..
낯을 많이 가리고 부탁할것이 있으면 (아빠가 있어도) 엄마가 해야한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어쨌든 대강의 성격이 이런터라 (제가 맞벌이라) 사람들 만날 시간도 없고 해서 눈높이 한글 영어를 시켰어요
선생님이 오신다고 하면 말도 좀 잘듣고 해서...
그런데 사정이 있어서 눈높이를 그만 두려구요
사회성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서 적당한 교육을 해주는 기관이나
학습지 회사를 찾고 있습니다.
추천 해 주시면 좋겠어요
더불어 우리 아기의 성격에 대해서도 조언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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