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7개월 짜리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
저는 둘째를 낳고 불안한 마음에 서둘러 한글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이가 거부방응을 보입니다.
지금 시켯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일찍 (24개월) 시킨 탓에 흥미만 잃었습니다. 물론 돌부터 시켜서 잘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마다 특성이 달라서 잘 지켜본 후에 시키셔야 합니다.
정말 저는 돌이킬수 없을 만큼 아이가 거부를 합니다.
더 오랜시간 동안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죠]
맘들 너무 서둘지 마세요./... 느긋해지세요....
학습지나 교구로 한글을 떼는것 보다는 자연스럽게 떼는 아이들이 정말 똑똑하고 책을 좋아 하는것 같아요.
제가 아는 친구는 5개월 쯤 하다가 아이가 거부를 했는데 계속 밀어 붙엿는데.....지금은 한글은 떼긴 뗏지만 책을 별로 않읽는다고 해요.... 한글을 떼는 목적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거 아닙니까? 한데 일찍 뗐다고 똑똑해지는거 절대 아닙니다.
엄마 가 노력해서 자.연.스.럽.게...한 2년정도 시간을 두고 해보세요...그게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너무 구절구절 말이 많아 졌네요...이만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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