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르다 경험자로서 몇마디 올릴까 하고 적어봅니다
저는 창원에 있다가 진해로 이사왔는데...이런일이...
진해에는 오르다학생수가 적고 시간이 안맞는 이유로 방문수업이 안되고
제가 직장에 다녀 저녁시간에 가능하거든요
맨처음 구입했을때는 선생과 오르다라는 교제를 자신있게 설명해서
신중을 기해 구입했는데...이런일이
또한 본사연락도 필요없어요
저도 어떻게든 비싸게 구입해서 꼭 활용을 하고 싶었지만
...본사에서도 저의 말을 무시하고 창원지사이야기만 듣고
그기로 연락해서 합의해라고 하더군요
오르다라는 제품을 팔때 상냥함은 어디로 가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다 한결같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처음으로 장사들에게 횡포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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