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살 남자아이의 엄마예요. 울 아이는 6살 12월30일 생이예요..
등치도 넘 작고 입고 짧아서 어렸을때부터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막상 6살아닌 6살이 되다보니 어쩌면 좋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1년 6개월정도 (막내올케가 재능선생) 한글교재를 재능으로 시작했어요.
그때는 어리다고 생각하고 저도 직장을 가지고 있어서 그냥 가르친다는 생각보다는 숙모랑 논다는 생각으로 했는데.. 6살인데 한글을 모르니 앞이 깜깜하더라구요.
지금은 다니던 놀이방을 유치원으로 옮기려고 유치원까지 정했는데요..
아이는 적응은 잘 할거 같은데...
6살 아이들은 무엇정도는 시켜야 하는지도 궁금하고 어느 정도는 아이가 하고 있어야 하는지도 넘 궁금합니다.
글구 5살 아이들과 학교를 같이 보내고 싶은데 99년생이라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려운건지 아님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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