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3개월된 애기의 엄마입니다..
요즘들어 한글공부에 대해 고민이 부쩍 많이 드네요..
주위에 4-5세에 한글을 다떼야 된다고들 하고 다그런실정이니..
비디오나 cd를 통해서 영어는 좀 하는편이거든요...
아직 까지 확인을 못했는데, 아직 한글은 자음과 모음정도아는것 같아요..
두돌지나서 삐아제 뉴 언어박사를 샀는데, 막상 구입하고 보니 엄마가 한글 교육을 하기엔 좀 부족하다 싶어요..지금와서 보면..
다시 한글 책을 사기도 그렇고, 솔직히 비싸잖아요...
주간지나 일일학습지를 할까도 생각중인데......
나름대로 집에 각각의 사물에 이름표도 붙여놓고, 동요를 벽에 붙
여 놓고 같이 부르기도 하고 하는데, 그것 가지고는 안될것 같고..
좀 답답해요..
한글읽기와 쓰기에 관심을 보이는데,,,,
프뢰벨의 한글과 우리말2000을 추천을 많이들 하셨던데,
다시 사야하나...고민입니다..
있는거 가지고 활용을 잘해야 겠지만...................
방향좀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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